GitHub Copilot이 150만 개 PR에 광고를 삽입했다. 노코드에는 이런 문제가 없다

stormstorm·
#github-copilot#no-code-vs-code#ai-tools#app-development

개발자 Zach Manson이 풀 리퀘스트의 오타를 고치려고 GitHub Copilot을 사용했습니다. Copilot은 오타를 고친 다음, PR 설명에 Raycast, Slack, 그리고 자기 자신의 광고를 몰래 삽입했습니다. 숨겨진 HTML 주석으로요.

GitHub에서 같은 삽입 텍스트를 검색해보니, 150만 개 이상의 풀 리퀘스트에서 동일한 내용이 발견됐습니다. GitLab에서도 마찬가지였고요.

GitHub의 개발자 관계 부사장이 결국 해당 동작을 인정하고 비활성화했는데, 본인 표현으로 "좀 그렇다(icky)"고 했습니다. 개발자들 반응은 훨씬 거셌죠. Copilot을 자기 저장소에서 차단할 수 있게 해달라는 커뮤니티 토론에 하루 만에 수백 개의 추천이 달렸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AI 코딩 도구가 여러분의 코드 기여에 몰래 광고를 넣고 있었다는 겁니다. 한동안 아무도 모른 채로요.

진짜 비교 포인트

2026년 전통적 개발이라는 건 점점 늘어나는 AI 도구들을 관리하는 일이 됐습니다. 코드 자동완성에 Copilot, 디버깅에 ChatGPT, PR 리뷰에 각종 에이전트. 하나하나가 각자의 이해관계를 가진 기업이 운영하는 블랙박스입니다. 그 이해관계에 코드 안에 광고 넣기가 포함될 때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된 거죠.

"코드를 짤까, 노코드를 쓸까" 논쟁에서 간과되는 부분이 바로 이겁니다. 전통적 개발은 이제 코드만 짜는 게 아닙니다. 각각의 버그, 편향, 그리고 이제는 광고 전략까지 가진 AI 도구 생태계를 관리하는 일이에요.

노코드 플랫폼에는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AI가 몰래 수정할 코드 자체가 없으니까요. DontCode에서는 앱 빌딩에 특화된 파인튜닝된 AI로 작업합니다. 대화 한 번으로 데이터베이스, 인증, 배포, 프론트엔드가 다 생성됩니다. 광고가 들어갈 PR도 없고, "요청한 것"과 "커밋된 것" 사이에 홍보 콘텐츠가 숨을 틈도 없습니다.

광고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Copilot 광고 사건은 드라마틱하지만, 더 깊은 문제는 신뢰입니다. 범용 AI 코딩 도구를 쓸 때, 모델이 존재하지 않는 의존성을 만들어내지 않을지, 보안 취약점을 넣지 않을지, 그리고 이제는 광고를 삽입하지 않을지까지 믿어야 합니다. AI가 생성한 코드 한 줄 한 줄을 다 검토해야 하죠.

목적에 맞게 만들어진 노코드 AI에서는 이런 문제의 범위가 크게 줄어듭니다. AI가 한 줄씩 감사해야 하는 임의의 코드를 생성하는 게 아닙니다.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인증 플로우, 배포 파이프라인이 모두 사전에 구성되고 테스트된 통제된 시스템 안에서 작동하니까요. 원하는 걸 설명하면, 작동하는 앱이 나옵니다.

그래도 코드를 짜야 하는 경우

컴파일러나 게임 엔진, 분산 데이터베이스를 만든다면 당연히 전통적 개발이 필요합니다. 그건 논쟁의 여지가 없어요.

하지만 SaaS 제품, 사내 도구, 쇼핑몰, 고객 포털을 만든다면? 노코드가 감당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완전히 신뢰할 수 없는 AI 도구 레이어가 점점 두꺼워지는 전통적 개발 스택이 그 부담만큼의 가치가 있느냐가 질문입니다.

특히 지금, 여러분의 AI 페어 프로그래머가 광고를 돌리고 있을 수도 있는 시점에는요.

AI 도구가 뒤에서 뭘 하는지 걱정 없이 앱을 만들고 싶다면, DontCode를 한번 써보세요. 저희 AI는 직접 만들었고, 앱 빌딩에 특화되어 있고, 절대 몰래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Dont Code